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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유래와 기원설에 대해서 궁금하시죠?

admin 2018-08-07 17:08:58 조회수 620
  안녕하세요^-^  굿빈스 웹지기입니다. 커피를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그냥 마시는것만 좋아했지 커피의 유래, 역사 등에 대해 아는것이 별로 없네요.그래서 이번 기회에 커피에 대한 공부를 좀 해볼까 해요~^^     오늘은 첫 번째로 커피의 유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대중적인 음료로 자리 잡은 커피인데요, 위의 사진 속의 식물이 바로 아기 "커피나무"랍니다. 요렇게 작은 커피나무는 약 3~5년 정도 지나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고 해요. 요즘은 가정에서도 공기 정화 식물로많이들 키우신다고 하네요. 음~저도 조만간 커피나무 키우기도전해볼까 봐요~          다시 오늘의 주제 커피의 유래로 돌아와,워낙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커피이기에 기록이나 문헌 등이 증거가 아닌다양한 이야기들로만 전해지고 있어요.그중 칼디의 설, 오마르의 발견설, 에티오피아 기원설이 가장 대표적이랍니다.     젤로 유명한 설이 칼디의 설로 윌리엄 유커스의 커피의모든 것에 나오는 얘기인데요   에티오피아의 양치기 소년인 칼디(kaldi)가 기르는 염소들이 흥분해 뛰어다는 모습을 관찰하니들판에 있는 어떤 나무의 빨간 열매를 먹고 나면 흥분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칼디도 그 맛과 성분이 궁금해 먹어보니 피로감이 사라지고 황홀감을 느꼈다고해요   그래서 그는 이슬람 사원의 사제들에게이 사실을 알리고 이 빨간 열매가 잠을 쫓는 효과가 있는 걸 발견한 사제들에 의해 퍼지게 되었다는 얘기랍니다.              그 외에도 1258년 아라비아의 사제 "셰이크 오마르"는 잘못을 저질러 추방된 산에서 배고픔에 우연히 빨간 열매를 먹고 활력을 찾은 뒤, 후에이 열매로 사람들의 치료에 사용해 유명한 성자가 되었다는 오마르의 발견설 에티오피아 기원설은 다른 지역에서는 커피를 액체로 이용해 약으로 사용하던 거와는 달리, 에티오피아 지역에서는 커피나무의 열매와 다른 곡류를 갈아 식량으로 취급했는데 아라비아의여러 나라로 전파~ 11세기 초 아라비아를 대표로 한 의사들이 커피가 "위장의 수축을 부드럽게, 각성효과가 있다."라고 발표한 뒤 약이 아닌 기호음료로 점차 바뀌었다는 이야기랍니다.            커피의 역사가 진짜 오래되긴 되었네요. 커피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 중에 어떤내용이 가장 와 닿으시나요?  전 갠적으로 칼디의 설에 한표~                 아무 생각 없이 커피를 마시다가 이러한 기원설들이 있구나..라고 알고 나니 무언가 새롭게느껴집니다. 정말 커피의 유래, 역사는 진짜 깊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수록 시간한 커피의세계!!       점심 식사 후 딱 이맘때가 젤로 고비인거 같아요. 칼디의 염소들이 커피 열매를 먹고 힘이 넘친 것처럼 커피 한잔해야겠어요 ^^